[경남소식]경남농협·고향주부모임, 2025 정기총회 등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과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이하 고주모) 경남도지회(회장 김필운)는 18일 농협 경남본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류길년 본부장, 정영철 부본부장, 김필운 회장을 비롯한 고주모 경남도지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분회(진전농협), 장려분회(합천동부농협) 시상, 2024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 수지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상분회(진영농협) 시상은 오는 26일 고주모 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고주모 경남도지회는 올해도 농번기 이심점심 중식지원사업, 쌀 소비촉진 활동, 농촌일손돕기, 재해현장 발생 시 행복나눔봉사단 활동, 떡국 및 김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경남스틸㈜,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스틸㈜(대표이사 최석우)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스틸㈜은 1990년 법인 설립 이래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포스코에서 생산한 철강제품을 최신 설비로 전단, 절단 공급함으로써 고객사에게 자재, 시간, 장소, 기회손실이 없도록 하고 있다.
철강가공센터 중에서는 국내최초로 코스닥에 등록했다.
또한, 해당 기업은 ‘기업 이윤의 10%를 지역인재 육성, 문화예술 창달,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에 힘쓴다’는 경영 이념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남스틸㈜은 2024년 1억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20호로 등재했다.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봉사원대회 지원 등 적십자 나눔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업 최충경 회장은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경남 5호로 가입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적십자 사업의 재원조성(1억원 이상)과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포장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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