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워치와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26포인트(0.02%) 상승한 4만4556.34에 장을 마쳤다.
나스닥은 14.49포인트(0.07%) 오른 2만41.2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4.95포인트(0.24%) 오른 6129.58로 가까스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이날 장은 초반 하락세로 흘러갔다.
미국 소재 다국적 에너지 기업 할리버튼은 2.22% 상승했고, 연료 정제·공급 업체인 발레로에너지도 2.10% 상승하며 주당 138.19달러에 마감가를 형성했다.
이날 장에서 뚜렷한 상승 동력은 보이지 않았다. 시장은 향후 추가로 나올 관세 카드를 기다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이 투심에 반영될 전망이다.
이날 주요 기술주 중에서는 메타플랫폼스가 2.76% 하락, 주당 716.3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아마존은 0.89% 하락해 주당 226.6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테크는 4.58% 상승해 주당 124.62달러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