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 의원들에게 친서를 전달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야 의원들은 계엄 이후 한국 경제에 대한 국제사회 우려를 불식시키고 원전 계약 지원을 위해 프랑스와 체코를 국회의장 특사 자격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5.2.20/뉴스1 /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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