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자동차부품 매장서 불…42분 만에 완진
(서산=뉴스1) 이시우 기자 = 20일 오후 3시 31분께 충남 서산시 잠홍동의 한 자동차부품 판매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매장에 보관 중이던 타이어와 자재 등을 태우고 42분 만인 오후 4시 13분께 진화됐다.
소방차 등 장비 12대, 인력 31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산=뉴스1) 이시우 기자 = 20일 오후 3시 31분께 충남 서산시 잠홍동의 한 자동차부품 판매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매장에 보관 중이던 타이어와 자재 등을 태우고 42분 만인 오후 4시 13분께 진화됐다.
소방차 등 장비 12대, 인력 31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