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복지

멀츠, 한예슬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 공개…"기술력 강조"

뉴시스

입력 2025.02.23 16:01

수정 2025.02.23 16:01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 광고 캠페인
[서울=뉴시스]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 광고 캠페인.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2025.0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 광고 캠페인.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2025.0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최근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소프트'의 신규 광고 캠페인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를 공개했다.

23일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광고 캠페인은 4년째 벨로테로의 브랜드 뮤즈로 활동해온 배우 한예슬과 초고화질 로봇암 카메라의 대결 구도를 통해 벨로테로 소프트의 기술력을 강조한다.

이 광고 캠페인은 '나를 보는 기술이 진화한다면, 아름답게 해줄 기술은 더 진화해야 하니까'라는 메시지를 통해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밀착 기술을 적용한 벨로테로 소프트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벨로테로 소프트는 미세주름 개선에 특화된 필러다. CPM 밀착 기술을 적용해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결과를 제공하며,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 표피 바로 아래 얕은 진피층에 주입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시술 후 미용적 개선 여부를 평가하는 설문조사에서, 모든 환자들이 벨로테로 소프트 시술 후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고 응답한 바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미세주름 개선이 소비자들의 주요 피부 고민인 만큼 벨로테로 소프트가 이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캠페인은 TV, 유튜브, 인스타그램, 옥외 광고,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디지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