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농심 백산수-워터소믈리에, 좋은 물 홍보 '맞손'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2.25 13:53

수정 2025.02.25 13:53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에서 열린 '좋은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에서 김상헌 농심 제품마케팅실장(왼쪽)과 고재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 제공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에서 열린 '좋은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에서 김상헌 농심 제품마케팅실장(왼쪽)과 고재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 제공

[파이낸셜뉴스] 농심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좋은 물 중요성 알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는 생수와 와인 등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정부 허가 사단법인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건강을 위한 좋은 물 마시기의 중요성과 함께 차와 커피, 음식과 조화 등 물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한다.

또 농심은 협회가 주관하는 워터소믈리에 교육 및 시험에 백산수를 공급해 국내 물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기로 했다.


농심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좋은 물의 중요성과 함께 백두산 화산암반층을 40년간 타고 흐르며 천연미네랄을 가득 담은 백산수의 가치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