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농심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좋은 물 중요성 알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는 생수와 와인 등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정부 허가 사단법인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건강을 위한 좋은 물 마시기의 중요성과 함께 차와 커피, 음식과 조화 등 물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한다.
또 농심은 협회가 주관하는 워터소믈리에 교육 및 시험에 백산수를 공급해 국내 물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기로 했다.
농심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좋은 물의 중요성과 함께 백두산 화산암반층을 40년간 타고 흐르며 천연미네랄을 가득 담은 백산수의 가치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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