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11전비에 따르면 이날부터 26일까지 25-1차 전투태세훈련의 일환으로 야간 전시출격 훈련이 실시된다.
이에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평소보다 많은 비행음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이번 훈련은 주·야간 비행 운영을 비롯한 최대무장장착, 야간기지방호, 항공기 제독 등으로 구성된다.
11전비 관계자는 "주·야간 시간대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비행음에 대해 주민이 놀라지 않도록 주의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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