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속보] 안성 고속도로 붕괴 매몰자 1명 발견…사망자 4명으로 늘어

뉴스1

입력 2025.02.25 14:29

수정 2025.02.25 14:31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날 소방서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는 빔 설치를 위한 장비를 이동하다 철제 구조물이 무너지며 교각 위 설치된 가로 콘크리트 지지대가 땅 아래로 떨어졌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날 소방서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는 빔 설치를 위한 장비를 이동하다 철제 구조물이 무너지며 교각 위 설치된 가로 콘크리트 지지대가 땅 아래로 떨어졌다. 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경기 안성의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다리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매몰된 작업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