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러그가 중소렌트카 사업자를 위한 AI기반 ‘원데이딜러’ 를 론칭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모빌러그는 2023년부터 중소렌트카 사업자를 대상으로 무심사 장기렌트 서비스를 런칭해 누적 1000대 이상의 신차장기 계약을 고객사에게 연결하였고, 신차 출고 PDI를 통해 출고업무를 감소시켰다.
또한 사고접수·관리, 수금·채권관리 등 사후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최소의 비용으로 최적의 업무환경을 개선했고 매월 10억을 초과하는 사고대차 매출을 중개하고 있다.
솔루션에 적재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현금흐름(재무제표)까지 비약적으로 개선시켜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있는 기업이다.
모빌러그의 AI시스템을 기반으로한 ‘원데이딜러’는 자동차 금융비교 서비스 시장에 진입한다.
렌터카 종사자들은 다양한 장기렌터카 문의를 받는다. 이에 원데이딜러 서비스를 통해 렌터카 종사자들에게 보다 손쉽고 장기렌트 견적을 작성하고 계약 통해 추가 수익으로 연결하는 것이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이다.
‘원데이딜러’는 국내 장기렌터카 상품을 취급하는 모든 금융사 들의 견적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차량옵션 뿐만 아니라 현대·기아차의 즉시출고 가능한 재고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해 신속한 출고를 진행 할수 있다.
한광수 모빌러그 대표는 "‘원데이딜러’는 중소렌터카 회사가 수익을 증대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서비스"라며 "향후 차량 구매부터 중고차 매각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 모빌러그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 할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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