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다니엘 헤니(45)·루 쿠마가이(31)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쿠마가이는 1일 인스타그램에 헤니와 찍은 네 컷 사진을 올렸다. 부부는 흰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키스하고 있다. 쿠마가이는 지난해에도 길거리에서 헤니와 입 맞추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3년 결혼했다.
헤니는 지난해 JTBC '배우반상회'에서 "10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할 수 있을지 조차 몰랐는데, 지금은 행복하다"며 "우리 부부의 최고 좋은 날은 일요일에 영화 보고 피자 먹고 소파에 같이 눕는 거다. 소소한 일상이 행복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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