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1일부터 사흘간 2025년 정기 심판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최근 테니스 인기를 반영하듯 120명 이상이 지원했으며 예전에는 30명 이내 규모로 강습회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62명이 강습회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유민규 심판위원장과 남성민 국제심판이 강사를 맡아 이론 및 실습을 가르치며 3일 선심 실기 및 평가, 필기시험 등이 이어진다.
합격자는 국내 심판 4급 자격을 취득하며 선수 출신은 필기 80점 이상일 경우 3급 자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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