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전북 임실군의 119안전체험관에서 소방안전교육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도내 각 소방서의 소방안전교육 담당자 및 안전체험관 교관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교수기법의 다양화 및 도민 안전교육 품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강의에는 광주소방학교의 정범준 소방경과 스피치 아카데미 대표 정아영 강사가 참여해 수요자 맞춤형 강의 기법, 스피치 코칭 등의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오숙 도 소방본부장은 "도민 안전교육의 최일선에 있는 소방대원들의 역량 강화는 곧 지역사회 안전 수준을 높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효과적 교육 기법 공유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경찰청 제2기동대, 2025 승진자 간담회 개최
전북경찰청 제2기동대는 2025년 승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제2기동대는 지난해 집회·시위 관리 및 방범근무 중 수배·절도자 검거, 봉사활동 및 수해복구 등의 대민지원 등을 통해 도내 최우수 경찰부대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용선 제2기동대장은 "도내 우수 부대에 선정되고 많은 승진자를 배출한 것은 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전북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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