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오는 13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이마야햄버거'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마야햄버거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5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유명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햄버거 패티와 핫도그 번에 매운 겨자 소스를 넣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한국인의 입맛을 겨냥한 '이마야 떡갈비'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재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일본식 계란말이인 '타마고야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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