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3일 오전 2시를 기해 안동 등 경북 10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안동·영주·상주·문경·예천·의성·영덕·청송·영양군평지·울릉도·독도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울진군평지·봉화군평지·경북북동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대설 주의보 | 경북북동산지 | 2일 18:40 |
| 울진ㆍ봉화 | 2일 22:20 | |
| 안동ㆍ영주ㆍ상주ㆍ문경ㆍ예천ㆍ의성ㆍ 영덕ㆍ청송ㆍ영양ㆍ울릉도·독도 | 3일 02:00 |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대설주의보 발령 / 3일 02:00 발표 / 3일 02:00 발효 / 안동, 영주, 상주, 문경, 예천, 의성, 영덕, 청송, 영양, 울릉도·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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