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해남공룡박물관, 캐릭터 캘리그라피 공모…6월5일까지

뉴스1

입력 2025.03.03 06:05

수정 2025.03.03 06:05

지난해 해남공룡박물관 전국 캐릭터 캘리그라피 일반부 대상 박세정 작품 (해남공룡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지난해 해남공룡박물관 전국 캐릭터 캘리그라피 일반부 대상 박세정 작품 (해남공룡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해남=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해남군은 2025년 해남공룡박물관 전국 캐릭터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룡과 캘리그라피를 접목한 공모전으로 매년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접수되고 있다.

주제는 해남공룡박물관을 떠올릴 수 있는 캐릭터(일러스트, 드로잉, 손그림, 스케치 등)와 그에 맞는 캘리그라피(타이틀, 카피, 명대사 등)를 작품으로 구성하면 된다.

표현 방법에 제한은 없으나, 손 글씨와 한글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2007년생 이상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해남공룡박물관 직접 방문, 우편으로 6월 5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신청자들은 1인당 1작품을 응모해야 하며 응모 가능 작품은 최대 2매이다.


입상자 20명(일반부 12명, 학생부 8명)을 선정하며 일반부 대상 전남도지사상과 7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학생부 대상 전남도교육감상과 6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등이 시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