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강원 동해·태백·삼척·중부산지·남부산지 대설주의보 해제

뉴스1

입력 2025.03.03 10:35

수정 2025.03.03 10:35

3일 새벽 강원 고성 토성면 신평리의 도로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고립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일 새벽 강원 고성 토성면 신평리의 도로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고립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이 3일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강원 동해 평지, 태백, 삼척 평지, 강원 중부 산지, 남부 산지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강원 지역에 발효된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대설주의보와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각각 5㎝ 이상과 2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