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통영 단독주택서 불…1명 숨져

뉴스1

입력 2025.03.03 17:35

수정 2025.03.03 17:35

3일 오전 경남 통영시 욕지면 단독주택 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오전 경남 통영시 욕지면 단독주택 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3일 오전 7시 21분쯤 경남 통영시 욕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해당 주택에 살던 60대 남성이 숨졌다.


불은 주택 전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7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21명과 장비 3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56분 뒤인 오전 8시 1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