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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반기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사업 개시

뉴시스

입력 2025.03.04 09:34

수정 2025.03.04 09:34

51개 사업장에서 94명 근무
[부여=뉴시스]부여군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사업.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부여군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사업.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인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부터 4개월간 51개 사업장에서 94명이 근무하게 된다. 청·장년층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공공시설물 관리와 환경정화, 지역 특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된다.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은 공공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46개 사업장에서 75명이 근무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내산면 구레울 마을 짚풀공예 운영사업, 초촌면 추양리 전통마을 소나무 숲 가꾸기 등 5개 사업장에서 19명이 참여한다.


박정현 군수는 "지역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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