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개 사업장에서 94명 근무
이날부터 4개월간 51개 사업장에서 94명이 근무하게 된다. 청·장년층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공공시설물 관리와 환경정화, 지역 특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된다.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은 공공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46개 사업장에서 75명이 근무한다.
박정현 군수는 "지역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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