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주신세계가 고개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식·음료(F&B)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4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F&B 팝업 릴레이는 본관 지하 1층에서 14일까지 진행한다.
SNS 인기 대란템으로 유명한 솜이블 초콜릿과 붕어빵 팝업을 비롯해 솜사탕같이 녹아내리는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솜이불 초콜릿을 1일 50개 한정 판매한다.
쫀득한 마시멜로우를 넣은 초콜릿도 함께 선보인다. 종류는 더블 초코, 아몬드&베리, 후르츠링, 딸기&첵스, 카이막&두바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여기에 24일까지 전통 벨기에식 감자튀김 '브뤼쉘프라이'도 선보인다. 브뤼쉘프라이는 수원에서 시작된 감자튀김 브랜드로 30가지가 넘는 소스와 토핑을 본인 입맛에 맞게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오는 25일엔 '오크베리 아사이'를 호남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규 입점하는 오크베리 아사이는 아사히베리를 활용해 30종 이상의 토핑을 다양하게 조합한 아사이볼과 스무디를 판매한다.
지난 2016년 브라질에서 시작된 오크베리 아사이는 '슈퍼 패스트푸드'를 콘셉트로 미국, 호주 등 40개국 이상에서 만나볼 수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다.
김영민 광주신세계 식품생활팀장은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F&B 팝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다양한 맛의 신세계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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