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성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전국 228개 시·군 최초로 행복금고 연합기부금을 활용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출산가정에 해산비 7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복금고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자원 발굴을 위해 성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성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합해 모금한 자금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공공이 주도하는 사업을 민간 역량으로 넓혀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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