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인은 휴먼 메이드와 겐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니고'(NIGO)가 참여해 만드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한정판 제품이다.
매길 에스테이트에 위치한 펜폴즈 와이너리의 우뚝 솟은 상징적인 굴뚝에서 영감을 받아 니고가 직접 디자인했다. '65F'라는 이름은 이 굴뚝의 높이(65피트)에서 유래됐으며, 라벨 디자인은 펜폴즈의 초반 로고를 반영했다.
소장 가치를 더하기 위해 기프트 박스도 구성했다.
남호주 최고의 빈야드에서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했고 100%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됐다. 전국 백화점과 호텔, 레스토랑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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