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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50사단, 올해 첫 예비군훈련 돌입…훈련명칭도 변경

뉴시스

입력 2025.03.04 16:09

수정 2025.03.04 16:09

[대구=뉴시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4일 올해 첫 예비군훈련에 돌입했다. (사진=육군 제50보병사단 제공)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4일 올해 첫 예비군훈련에 돌입했다. (사진=육군 제50보병사단 제공)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육군 제50보병사단은 대구와 경북에서 올해 첫 예비군훈련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50사단은 15만여명의 소집훈련 대상자에 대한 예비군훈련을 이날부터 12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훈련 내용은 군사대비태세 확립, 부대증편과 창설절차 숙달, 작전계획 수행능력 강화, 개인 전투기술 배양 등이다.

올해부터는 유형별로 달라진 훈련 명칭이 적용된다.


예비군 1∼4년 차 가운데 병력동원소집 대상자가 받는 동원훈련은 동원훈련Ⅰ형이다.

미대상자가 받는 동미참훈련은 동원훈련Ⅱ형으로 변경됐다.


고영욱 팔공산여단 에비군훈련대장은 "지역방위의 핵심전력인 예비군들을 정예화해 부대의 전투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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