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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 아르코공연연습센터 2차정기대관 등[울산소식]

뉴시스

입력 2025.03.04 18:40

수정 2025.03.04 18:40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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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공연예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올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울산 2차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아르코센터는 2017년 개관해 3개 연습공간(대연습실·중 연습실 1·2)과 1개 회의용 세미나실을 예술인 대상으로 제공한다.

2차 정기대관은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센터 시설을 대관할 울산 지역 공연예술 분야 단체와 개인을 모집한다. 심의를 거쳐 이달 말 대관을 승인할 예정이다.

센터는 일요일, 법정공휴일 및 재단 대표이사 지정일을 제외하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대관 신청자는 센터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울산보훈지청·울산 HD FC, 광복 80주년 독립 유공자 예우 홍보부스 운영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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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훈지청은 지난 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광복 80주년 독립 유공자 예우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상생활 속에서 독립 유공자를 예우하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시작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울산의 독립만세운동과 태극기 변천사 전시 및 나라 사랑 체험 만들기와 독립 유공자에게 감사메시지 작성 등 광복 80주년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울산보훈지청은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은 만큼 시민들에게 광복 80주년을 널리 알리고 독립 유공자·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감사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울산시설공단, 사랑의 헌혈 행사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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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은 최근 종합운동장에서 울산 시민 및 직원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헌혈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협력해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시민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웃 사랑을 실천함과 동시에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헌혈자에겐 자원봉사 시간 인정, 헌혈증 및 기념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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