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개구리를 비롯한 양서류 24종의 울음소리 등 생태 정보가 알기 쉽게 제공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홈페이지(species.nibr.go.kr)에 양서류 24종의 생태 정보를 7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정보가 공개되는 종은 동면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개구리인 큰산개구리와 한국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등 3종이다.
자원관은 전국 양서류 분포 현황과 잠재 서식지 등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정보와 함께 울음소리 등 시청각 자료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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