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3월의 현충시설로 대구 동구에 있는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3·1 만세운동 등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일어난 항일 독립운동가들을 추모하고 독립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2006년 건립됐다.
국가보훈부는 이 탑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2010년 6월9일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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