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멕시코와 캐나다 측 인사들이 오늘 종일 나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자신들이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합리적”이라면서 “그래서 나는 그가 그들(멕시코·캐나다)과 함께 뭔가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소통하고 있고, 중간 어느 지점에서 타협을 볼 수 있다"며 "아마 내일 그것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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