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본부세관,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05 10:47

수정 2025.03.05 10:47

김용식 부산세관장(가운데)이 4일 부산세관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부산세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세관 제공
김용식 부산세관장(가운데)이 4일 부산세관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부산세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세관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본부세관은 지난 4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임시청사 교육실에서 모범납세자와 세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용식 부산본부세관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성실히 성실납세 의무를 수행한 모범납세자와 관세행정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한 세정협조자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모범납세자로는 화신볼트산업(대표이사 정순원)이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세정협조자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한민규 사원,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기자, 유일고무 김현순 선임 매니저, 디더블유엘 글로벌 최진용 팀장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22명도 함께 수상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