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청년 창업가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스쿨 운영을 마무리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이 비즈니스 스쿨은 인공지능(AI)과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한 사업제안서 작성, 로컬 비즈니스 브랜딩, 검색엔진 최적화(SEO) 마케팅 전략, 법률 제도 이해, 발표 실습 등 창업 실무 중심의 7회차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군은 총 19명을 선정해 교육을 제공했는데, 지난 4일 마지막 수업까지 14명이 최종 수료했다고 밝혔다.
최명서 영월군수 "이번 비즈니스 스쿨을 수료한 청년들이 창업 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해 창업의 꿈을 현실로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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