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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임이자 “명태균 표 명태탕은 맹탕이 될 것”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05 11:30

수정 2025.03.05 11:30

“재탕 삼탕 끓인 명태탕은 맹탕이 될 것”...


[파이낸셜뉴스]
임이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7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은 희대의 정치 공작인 김대업 사건 같은 명태균 특검법을 가지고 명태탕을 끓이고 있다”며 “재탕 삼탕 끓인 명태탕은 맹탕이 될 것이고 헛발질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임 위원은 또 “정치브로커 명태균을 이용한 정치공작을 그만하라. 한심하다”며 “국민을 우습게 보는 제2의 김대업 정치 공작사건은 꿈도 꾸지마라”고 덧붙였다.


이 날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에서 명태균 특검법을 강행처리 하는 것에 대해 “맹탕이 될 헛발질”이라고 비판하고 의원총회를 통해 부결 당론을 확정했으며 정부에 재의요구권을 청구했다.

임이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임이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임이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임이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임이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임이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