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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공사, 윤리·인권경영 선도 캠페인 실시…존중·배려 문화 확산

뉴시스

입력 2025.03.05 11:40

수정 2025.03.05 11:40

언어폭력 없는 최우수 인증 기관 선정
[세종=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달 28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윤경포럼과 공동 주최한 '언어폭력 없는 사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달 28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윤경포럼과 공동 주최한 '언어폭력 없는 사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달 28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윤경포럼과 공동 주최한 '언어폭력 없는 사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언어폭력 없는 기업으로 인증된 기관에 인증기관 공동대표와 홍보대사인 강병인 작가가 방문해 언어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기관과 기관장 노력을 확인하고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사를 방문한 윤경포럼 조현정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언어폭력 없는 존중과 배려의 기업 문화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강병인 작가는 기관명을 캘러그레피화한 멋글씨 퍼포먼스와 작품을 선사했다.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언어폭력 없는 최우수 기관으로서 인증을 받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따뜻한 언어를 통해 인권이 존중되는 윤리적 소통 문화를 대내외에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전=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전경. 2024. 05. 28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전경. 2024. 05. 28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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