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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일자리플러스본부, 고용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선정

뉴시스

입력 2025.03.05 14:07

수정 2025.03.05 14:07

[대전=뉴시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고용노동부의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1억1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4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한다.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미취업 졸업생을 체계적으로 발굴, 개인별 맞춤으로 지원한다.

'쉬었음'(자발적 비취업) 청년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졸업 후 2년까지 1대 1 취업 상담 및 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으로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다.


재학 단계부터 졸업 후 취업할 때까지 빈틈없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 수월하게 원하는 일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원대는 2024년 고용서비스 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 '우수'를 받아 2년 연속 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재학생 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사업까지 취업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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