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협력 관계 유지하며 정기 회의·교육통해 지속적인 발전 도모
의료정보 AI시스템 '나디아' 기반…맞춤형 AI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아크릴은 우즈베키스탄 건강보험공단과 우즈베키스탄 건강보험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크릴은 우즈베키스탄 건강보험공단과 협약을 맺고, 우즈베키스탄 건강보험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우즈베키스탄의 의료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건강보험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3년간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정기적인 회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건강보험 시스템의 현대화와 의료 서비스 접근성 및 질 향상이 기대된다.
아크릴은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더 나아가 AI 헬스케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릴은 의료정보 AI시스템 '나디아'를 기반으로 맞춤형 AI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나디아는 기존 병원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의료 데이터 입력부터 AI 모델 개발,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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