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아이에스동서(010780)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 행사에 참가해 한국과 유럽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밸류체인 사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13회차인 인터배터리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 국내외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글로벌 배터리 전시 행사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전시에서 폐배터리 회수부터 전처리, 후처리 등 여러 단계의 핵심 경쟁력을 담은 부스를 선보인다.
부스 규모는 전년대비 25% 커졌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글로벌 공급망 구축 경쟁력과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새로운 기회와 도약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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