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입 직원들은 2개조라 나눠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관평천 일대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ESG 경영에 동참했다. 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일손 돕기를, 관평천에선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에너토피아 기금(Enertopia Fund)'을 조성해 지역 소재 사회복지기관에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인근 마을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정창진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배려와 헌신, 나눔의 의미를 마음속에 새기며 항상 이웃을 사랑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최우수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연대 및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