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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 올해의 책 4권 선정…독서릴레이 등 진행

뉴시스

입력 2025.03.06 07:12

수정 2025.03.06 07:12

[김해=뉴시스]김해시 올해의 책 선정. (사진=김해시 제공). 2025.3.6.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시 올해의 책 선정. (사진=김해시 제공). 2025.3.6.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2025 올해의 책으로 '빛과 멜로디' 등 4권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25 김해시 올해의 책은 대표도서 부문 '빛과 멜로디'(조해진), 청소년도서 부문 '나는 복어'(문경민), 어린이도서 부문 '행운이 구르는 속도'(김성운), 시민작가도서 부문 '아리타의 조선 도공 백파선'(한정기) 등이다.


올해의 책은 관내 도서관과 학교,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후보도서를 선정한 후 온·오프라인 시민투표 결과를 반영하고 추진협의체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오는 11월까지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독서릴레이, 가족극 공연, 토론 리더,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홍태용 시장은 "19회째를 맞이한 올해의 책 사업으로 시민들과 함께 책 읽는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선포식 이후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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