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NH아문디자산운용은 ‘필승코리아 펀드’ 순자산이 올해에만 400억원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기준 필승코리아 펀드 순자산액은 3351억원이다. 설정 후 수익률은 128%이다. 1년 수익률은 4.36%, 3년 수익률은 2.31%이다.
2019년 8월 출시된 필승코리아 펀드는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 박진호 주식운용부문장은 “격변하는 산업구조 환경 속에서도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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