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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가성비 커피브랜드 첫 가맹점 3500호점 돌파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06 09:19

수정 2025.03.06 09:19

지난 5일 광주광역시의 메가MGC커피 광주시청역점에서 열린 '3500호점 오픈 현판식'에서 김대영 메가MGC커피 대표이사(오른쪽)와 김창규 광주시청역점 점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제공
지난 5일 광주광역시의 메가MGC커피 광주시청역점에서 열린 '3500호점 오픈 현판식'에서 김대영 메가MGC커피 대표이사(오른쪽)와 김창규 광주시청역점 점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제공

[파이낸셜뉴스] 메가MGC커피는 광주광역시에 광주시청역점을 오픈하며 국내 가성비 커피브랜드 최초로 가맹점 3500호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메가MGC커피 홍대점 1호점을 오픈한 지 11년 만이다. 홍대점을 시작으로 2020년 1000호점, 2022년 2000호점, 2024년 3000호점을 돌파한 바 있다.
3000호점을 넘어선지 약 10개월만에 500개 매장을 추가 개점했다.

메가MGC커피는 신메뉴 출시 시 마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손익구조를 만들고, 원부재료 원가 인상 부담은 본사가 최대한 감수하는 등 소싱력을 강화한 것을 배경으로 설명했다.



김대영 메가MGC커피 대표이사는 "양적인 가맹점 확대보다 질적인 성장에 집중해 모든 가맹점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점주들이 행복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트렌디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