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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가톨릭병원, 의료진 3명 충원…'척추·관절' 진료 강화

뉴시스

입력 2025.03.06 10:29

수정 2025.03.06 10:29

[대구=뉴시스] 왼쪽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이상목·송수일·정선준 과장. (사진=칠곡가톨릭대병원 제공) 2025.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왼쪽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이상목·송수일·정선준 과장. (사진=칠곡가톨릭대병원 제공) 2025.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은 척추·관절 질환 및 건강검진센터 진료 영역 강화를 위해 의료진 3명을 충원했다고 6일 밝혔다.

정형외과 이상목 과장은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주 의사면허를 취득해 국내·외 다양한 척추관절 질환 임상 케이스를 경험했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전문 진료 분야는 허리 고난도 수술, 인공관절 수술, 관절경 수술 등이며 수술 후 재활을 중점으로 치료한다.

정형외과 송수일 과장은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구 동산병원 인턴·레지던트를 수료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동시에 가졌다.

미국에서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경험했다.


정선준 건강검진센터 과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 후 서울대병원 인턴 및 전공의를 수료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위·대장내시경을 전문으로 진료한다.
일반건강검진을 포함한 국가 암검진, 검진 후 결과 상담을 통해 질병의 조기발견이 가능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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