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인천시, 수산물 원산지 위반 19건 적발

뉴스1

입력 2025.03.06 10:53

수정 2025.03.06 10:53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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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1~2월 수산물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한 결과,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4건, 미표시 15건 등 총 19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시 특사경에 따르면 중국산 참소라를 국내산으로 허위 표기한 3건, 중국산 미꾸라지를 국내산·중국산 혼동 표기한 1건이 적발됐다.

아울러 멍게, 낙지, 오징어 등 11개 품목의 원산지 미표시 사례 15건도 확인됐다.


시는 거짓·혼동 표시 4건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하고, 미표시 15건은 해당 군·구에 행정처분을 요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