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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연서면 일원 단수…2시간여 만에 수돗물 공급 재개

뉴스1

입력 2025.03.06 14:29

수정 2025.03.06 14:29

세종시 청사. / 뉴스1
세종시 청사. / 뉴스1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6일 오전 세종시 조치원읍과 연서면 일원에서 수돗물을 공급하는 상수도관 조작 잘못으로 단수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월하리와 번암리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시는 곧바로 긴급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확인 결과, 이번 단수는 환경공단에서 침수 예방공사를 하면서 상수도 관로를 잠갔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날 낮 12시 30분쯤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