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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부와 K-푸드 수출 시장 확대 마케팅협의회 워크숍

뉴시스

입력 2025.03.06 15:19

수정 2025.03.06 15:19

마케팅협의회, 품목별 수출업체로 구성된 민간협의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일 서울 aT센터에서 '2025년 농식품 마케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 aT 제공) 2025.03.06. *재판매 및 DB 금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일 서울 aT센터에서 '2025년 농식품 마케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 aT 제공) 2025.03.06.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일 서울 aT센터에서 '2025년 농식품 마케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림축산식품부, aT와 16개의 마케팅협의회에 소속된 수출기업의 관계자 60여명이 모여 K-푸드 수출 시장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 마케팅협의회는 김치, 인삼, 쌀가공식품 등 품목별 수출업체로 구성된 민간협의체다. 회원사 간 공동마케팅으로 홍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수출 가이드라인을 운영해 수출 시장 질서를 확립해왔다.
품목별 수출 확대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공동마케팅 추진 우수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올바른 해외 농식품 마케팅 추진 방안 ▲ 생성형 AI를 활용한 무역비즈니스 전략 ▲ K-푸드 지적재산권 보호 및 대응 전략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권오엽 aT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각 협의회가 해외마케팅의 전문성과 품목별 수출경쟁력을 강화해 보다 효과적으로 수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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