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부담률·성폭력 예방교육 이수율 등 평가기준 충족
51개국 496개 교육기관과 교류협약 맺어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와 우수 유학생 유치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평가제도다.
인증제의 평가 등급은 ▲우수인증대학 ▲인증대학 ▲일반대학 ▲비자심사 강화대학(컨설팅대학, 비자제한대학) 등 4개로 구분된다.
이번 인증 심사에서는 ▲불법 체류율 ▲중도 탈락률 ▲등록금 부담률 ▲성폭력 예방교육 이수율 ▲한국법령 이해교육 실시 여부 ▲공인 언어능력 취득 여부 등이 평가됐다.
명지대 측은 이번 교육국제화역량인증 획득을 계기로 글로벌 교육 환경 구축 및 유학생 지원 확대 등 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명지대는 현재 해외 51개국 496개 교육기관과 교류 협약을 맺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서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사업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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