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오룡관에서 기술경영아카데미(GTMBA) 제15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입학식에는 임기철 총장과 정용화 대외부총장, 김재관 GTMBA 원장을 비롯해 김해명 발전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14기 동문회장인 새한그룹 김원만 회장의 발전기금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 회장은 지역과의 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해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입학식에서 임기철 총장은 "올해는 특별히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디지털 대전환기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적 경영 활동을 위한 최신의 산업기술 지식정보 교류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최고 기술경영자과정을 개설을 시작으로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GIST아카데미는 체계적인 CEO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산학협력과 비즈니스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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