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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제진 구간 철도 교각 공사장서 작업자 넘어져 병원 이송

뉴스1

입력 2025.03.06 17:44

수정 2025.03.07 14:37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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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6일 오전 7시 57분쯤 강원 양양군 양양읍 연창리 인근 강릉~제진 구간 철도 교각 기초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허리를 다친 A 씨(50대)는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 씨는 다른 작업자들과 슬링벨트 당기는 작업 중 뒤로 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