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근 서 대표를 차기 대표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연임 여부는 오는 28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연임 성공 시 차기 임기는 내년 3월 28일까지다.
서 대표는 지난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지점장과 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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