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HMM 신임 사장에 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 내정

뉴시스

입력 2025.03.07 08:51

수정 2025.03.07 08:51

[서울=뉴시스]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사진=LX판토스 제공) 2022.1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사진=LX판토스 제공) 2022.1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이사가 HMM의 새 최고경영자(CEO)로 내정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 등이 참여하는 HMM 경영진추천위원회는 최근 최 전 대표를 HMM 새 대표로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HMM은 이르면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 전 대표는 CJ대한통운 부사장을 역임한 후 2015년부터 2023년까지 LX판토스를 이끌었다. LX판토스는 해상, 항공, 철도 운송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물류 기업이다.



이에 따라 지난 2022년 3월부터 3년(1회 연임)간 HMM을 이끈 김경배 사장은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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