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보해양조, 이홍훈·최지만 본부장 사내이사 신규 선임

뉴시스

입력 2025.03.07 14:11

수정 2025.03.07 14:11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 개최
보해양조 로고.(사진=보해양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해양조 로고.(사진=보해양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보해양조가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이홍훈 경영본부장과 최지만 정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해양조는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 경영본부장과 최 정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


이 경영본부장은 보해양조에서 경영진단실장과 호남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 정업본부장은 창해에너지어링 감사와 보해양조 영업본부장을 지냈다.


한편 감사에는 김인주 무등산무돌길협의회 상임의장(전 광주광역시스키협회 회장)이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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