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임기근 조달청장, 프랑스·노르웨이와 공공조달 협력 논의

뉴스1

입력 2025.03.07 15:23

수정 2025.03.07 15:23

임기근 조달청장(왼쪽)과 에드워드 조사 프랑스 공공조달원 원장이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양국 공공조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달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임기근 조달청장(왼쪽)과 에드워드 조사 프랑스 공공조달원 원장이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양국 공공조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달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임기근 조달청장(왼쪽 첫 번째)과 다그 스트룀스네스 노르웨이 공공관리청 부청장이 양국 공공조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조달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임기근 조달청장(왼쪽 첫 번째)과 다그 스트룀스네스 노르웨이 공공관리청 부청장이 양국 공공조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조달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임기근 조달청장은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에드워드 조사 프랑스 공공조달원 원장 및 다그 스트룀스네스 노르웨이 공공관리청 부청장과 공공조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5일부터 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국내 대표 공공조달 종합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가 열렸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서는 역대 최초로 OECD와 공동으로 국제조달워크숍(IPPW)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공공조달법 제정 노력,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 등을 소개하고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고위급 11개국이 참석해 공공조달의 현재와 미래 등 글로벌 조달정보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