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박우경 기자 = 9일 5시56분께 충남 보령시 주교면 주교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9대, 진화인력 22명을 투입해 6시19분께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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