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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정원동 경영본부장·간주태 운영본부장 선임

뉴시스

입력 2025.03.10 14:14

수정 2025.03.10 14:14

[부산=뉴시스] 10일 부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취임식에 참석한 간주태 운영본부장(왼쪽부터), 송상근 사장, 정원동 경영본부장, 박신호 노조위원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0일 부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취임식에 참석한 간주태 운영본부장(왼쪽부터), 송상근 사장, 정원동 경영본부장, 박신호 노조위원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10일 경영본부장에 정원동 사단법인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경영기획본부장, 운영본부장에 간주태 BPA 기획조정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 모두 임기는 2027년 3월9일까지 2년이다.

정 신임 경영본부장은 1967년생으로 경남 창원고와 동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시립대에서 행정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기획재정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상무 등을 역임했다.


간 신임 운영본부장은 1969년생으로 부산 동인고와 경성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해양대에서 항만관리 석사를 취득, 동 대학교 해사법무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근무를 시작으로 BPA 항만운영실장, 경영지원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이날 BPA는 송상근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운영본부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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